프로세카 : 그날 본 밤하늘은, 언젠가의 미래로




꽤 오래전 일이지만 레오니드의 1차 월드링크에 참여하였었습니다.
이 이벤트 몇달 후에 게임을 접어서 마지막으로 제대로 달린 이벤트네요.
가족 여행과 일정이 겹쳐 시호는 파킨하고 이치카는 제대로 주회방 돈건 거의 하루 정도였습니다.
그래도 제 오시인 이치카 챕터 811위를 달성하여 정말 기뻤습니다.
(8월 11일은 호시노 이치카의 생일입니다.)

숫자도 깔끔하게 811로 맞췄습니다.

프로세카 : 그날 본 밤하늘은, 언젠가의 미래로




꽤 오래전 일이지만 레오니드의 1차 월드링크에 참여하였었습니다.
이 이벤트 몇달 후에 게임을 접어서 마지막으로 제대로 달린 이벤트네요.
가족 여행과 일정이 겹쳐 시호는 파킨하고 이치카는 제대로 주회방 돈건 거의 하루 정도였습니다.
그래도 제 오시인 이치카 챕터 811위를 달성하여 정말 기뻤습니다.
(8월 11일은 호시노 이치카의 생일입니다.)

숫자도 깔끔하게 811로 맞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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